최순우 옛집 소박한 봄 잔치 '쑥떡 먹고 쑥덕쑥덕'
최순우 옛집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어요.
봄 내음 가득한 쑥떡 먹고 쑥덕쑥덕 이야기 나눠요!
옛집 툇마루에 앉아 봄 햇살도 쬐고 '덩기덕' 우리 소리에 어깨도 들썩여 보는
최순우 옛집 소박한 봄 잔치에 내셔널트러스트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부부끼리~ 엄마 손 꼭 붙잡고 오는 꼬마손님도 환영해요.
·일시: 2014. 4. 5(토) 오후 4시
·공연: 박지영(소리) 박현진(해금)
·참가 인원: 25명(참가비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회원 5천원, 비회원(회원동반)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