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활용

[혜곡최순우기념관] 2021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문화 - 한국미 한국의 마음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 문화

한국미 한국의 마음

 

혜곡최순우기념관(관장 김홍남)에서 건축, 도자, 회화, 공예, 불교미술 등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해 최순우 선생이 쓴 글을 소개하는 아카이브 전시가 열립니다. 113일부터는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최순우 선생의 시각과 안목을 통해 우리 문화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일시: 20211023() ~ 1130() (~토 개관, 10~16*,월 휴관)

  **12~ 3월까지는 최순우 옛집 전일 휴관합니다.

- 장소: 혜곡최순우기념관(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59)

- 예약: 1019일부터 예약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동시간대 15명이 넘는 경우 관람이 제한됩니다

*강연 예약: 1020일부터 네이버 예약 [신청 바로가기]

- 주최: 혜곡최순우기념관

- 후원: 서울시

 

 

 

전시 연계 문화강좌

현장 강의(·금요일, 오후 4), 온라인 강의 사전 예약, 1020일부터 [신청 바로가기]

  • 113일 수 옛 그림으로 본 서울, 겸재 정선의 인왕산제색도 -최열(미술사학자)
  • 115일 금 우리 건축이 지니는 참 멋 -류성룡(고려대학교 교수)
  • 1110일 수 도자 공예에 담긴 한국미 -장남원(이화여대박물관 관장)
  • 1112일 금 민화의 멋, 한국인의 숨결 -윤진영(한국학중앙연구원)
  • 1117일 수 불교미술의 아름다움 선과 미의 음률, 석굴암’ -임영애(동국대학교 교수)
  • 1119일 금 조선시대 초상화로 보는 한국의 마음 -박본수(경기도박물관 학예사)
  • 1124일 수 그림 속 글씨에서 읽는 조선 선비의 정신 -류승민(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 1125일 목 우리 문화재를 지킨 사람들 -이충렬(작가)
  • 1126일 금 목가구에 담긴 아름다움, 소반의 미 -박영규(용인대학교 명예교수)



※ 강사 소개

최열

미술사학자.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인물미술사학회 회장, 정관 김복진 미술이론상과 석남 이경성 미술이론상 그리고 정현웅기념사업회 운영위원, 월간 『가나아트』 편집장과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을 지냈다.

펴낸 책으로 『『한국근대사회미술론』, 『한국현대미술운동사』, 『민족미술의 이론과 실천』, 

(미술가 전기) 『권진규』 『박수근 평전』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김복진 전집』, 『근원 김용준 전집』, 『우현 고유섭 전집』, 『미술사 입문자를 위한 대화』(공저), 『옛 그림으로 본 서울』, 『옛 그림으로 본 제주』 등이 있다.

류성룡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도시재생 협동과정 학과장을 역임했다. (사)대한건축학회 논문상, 제2회 현대한옥디자인 국제공모전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오랜 묵향을 듣는 집』, 『성북구 옛집이야기 (성북동, 성락원, 장빙가)』, 『장위동 부마의 한옥』, 『서울시 건축가이드북 및 건축문화지도』(공저), 『K-Architecture 』(공저), 『밀양 영남루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용역』(공저) 등이 있다.

장남원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관장. 이화여대 인문과학대학 대학원 미술사학과 소속 교수로 현재 박물관장을 겸하고 있다. 서울시 문화재위원, 그리고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전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및 여러 박물관과 문화재 현장의 자문과 평가위원, (사)한국미술사학회 총무이사, 한국박물관협회 이사, 한국대학박물관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표 저서로는 『고려중기 청자 연구』(이화연구총서3, 혜안, 2006. ‘2007 문화관광부우수학술도서’), 『New Perspectives on Early Korean Art: From Silla to Koryo』(공저, Korea Institute, Harvard University, Cambridge, MA, 2013.10.) 외 다수가 있다.

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원을 역임하고, 서울시문화재 전문위원, 한국민화학회 회장,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조선시대의 삶, 풍속화로 만나다』, 『왕의 화가들』(공저), 『조선궁궐의 그림』(공저), 『한국학 그림과 만나다』(공저), 『권력과 은둔』(공저) 등이 있다.

임영애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경주대학교 문화재학부 교수를 지냈으며,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서역불교조각사』, 『동양미술사』, 『한국 불교 조각』 『유라시아로의 시간 여행』등이 있다.

박본수

경기도박물관 학예사. 호암미술관 선임연구원, 삼성미술관 선임연구원,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 추진단 사무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박물관 학예팀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오리건대학교 소장 십장생병풍 연구>, <조선후기 궁중 책거리 연구>, <조선 후기 요지연도에 나타나는 신선도상>등이 있다.

류승민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사. 고려대, 서울시립대, 조선대 등에서 한국미술사, 동양미술사, 일본미술사 등을 강의했고, 문탁네트워크, 푸른역사아카데미, 춘천시립도서관, 서울 노원정보도서관 등에서 대중을 위한 한국미술사, 우리 그림 읽는 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박영규

용인대학교 명예교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뮤지엄연구소 상임위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이사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 전통 목가구』, 『한국의 목공예』, 『목칠 공예』가 있다.

이충렬

작가. 1994년 「가깝고도 먼 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조선의 대수장가 간송 전형필의 전기를 집필한 것을 계기로 한국 근현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의 삶을 복원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간송 전형필』, 『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등을 썼으며,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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