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창작공간 작가 - 허나영
철학과 광고를 전공하고 영화사에서 7년간 마케터로, 비영리 기관에서 1년간 활동가로 근무하다가 2014년부터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활동과 움직임, 공간의 안과 밖을 전시와 공연, 워크숍으로 연결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특정한 누군가가 소유할 수 있는 작품 보다는 어떤 장(공적인/사적인)을 만드는 자리, 작업을 관람하는 방식을 작품화 하곤 했으며 때때로 작품은 활동, 무형, 비물질, 사라지는 양식을 띄기도 한다.
[개인전]
2021 다면체의 시간, 아트랩반, 서울
2019 멀리까지 여행하는 방, 신촌극장 외 2곳, 서울
2017 TOO MUCH department store, 서울예술치유허브, 서울
2014 100년의 사생활,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2014 텍스트의 기념비, 아워몬스터, 서울
[단체전]
2021 리딩랩 쇼잉: 아트/북, 보안책방, 서울
2020 기후변화 2020: 화천에서 환경을 말하다, 문화공간 예술텃밭, 화천
2018 서울 상상력 발전소: 빠른 발, 따라가는 시선, 에스팩토리, 서울
2018 샘: 조치원 도큐멘타, 조치원 수원지 정수장, 조치원
2017 시작했으니 흔들림 없이,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
2017 하월곡동 성매매집결지 기획전시-다시 보다, 미인도, 서울
2016 더 텍사스 프로젝트: 황홀경, 더 텍사스 프로젝트, 서울
2015 공가실험 프로젝트, 수봉 다방, 인천
2014 Sensual landscape, 아워몬스터, 서울
[다원예술]
2024 예술극장 <기후 프로젝트>, 아르코예술극장, 서울
2023 표류 백화점: 안산,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안산
2023 누군가를 위한 자리, 신촌문화발전소, 서울
2021-2022 영(0)원 SHOP, 서왕공원 & 마포마을활력소 성미산마을회관 작은나무, 서울
2020 표류 백화점: 을지로, 서울거리예술축제, 서울
2018 영적인 탐구 여행사 두산아트센터, 서울
2017 영적인 탐구 여행자, 복합문화공간 행화탕, 서울
[출판]
2024 [딮다], 쥬쥬베북스, 언리미티드 에디션, 서울아트북페어
c11.kr/dga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