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최순우 옛집 작은 축제
올해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2008 최순우 옛집 작은 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출연자와 시민들의 기부와 자원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즐거운 시민참여 행사입니다.
강연과 답사,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행사는 무료입니다.(일부행사 재료비 별도)
아름다운 5월을 최순우 옛집과 함께 하세요.
※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1문화재 1지킴이’와 함께 합니다.
[강연]
"간송 선생과 혜곡 선생"
-내용 :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보화각(간송미술관)을 세운 간송 전형필 선생님.
최순우 선생의 혜곡이란 호를 손수 지어주셨을 만큼 두 분은 각별한 인연을 맺으셨습니다.
오랜 세월 문화유산 답사팀을 이끌어 오신 이세용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간송 선생과 혜곡 선생의 인연을 들어봅니다.
또, 봄과 가을 특별전 기간에만 개관하는 간송미술관에서 열리는 특별전에 대한 해설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날짜: 5월 23일(금) 오후 2시~ 3시 30분
-장소: 성북구 성북2동 '최순우 옛집
-참가방법: 선착순 50명 (사전신청 받지 않음)
[답사]
"권진규 아틀리에"
-내용 : ‘권진규 아틀리에’는 우리나라 근현대 조각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고(故) 권진규 선생이 직접 지은 작업실입니다.
2006년 권진규 선생의 여동생 권경숙님이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에 기증하여 시민문화유산으로 보전하게 되었습니다.
미술평론가 최열 선생님의 진행으로 아틀리에에서 고(故) 권진규 선생의 삶과 작품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상 : 누구나
-일시 : 5월 24일(토) 11시 ~ 12시
-장소 : 성북구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
-모이는 곳 :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옛 이야기 읽어주기]
-내용 : 우리의 옛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어린이책 시민연대 성북지회’와 함께합니다.
-일시 : 5월 25일(일) 오전 11시 ~ 12시
①옛이야기 읽어주기 1
-강사: 유성미
-책이름: 똥벼락
②옛이야기 읽어주기 2
-강사: 노보경
-책이름: 먹보장군
③어린이가 책읽어주기
-진행자: 김수현(초등4학년)
-책이름: 넉점반
④6명 아이들의 노래
-책이름: 이원수 시인의 [햇볕]과 동요[네잎 클로버]
[전시]
"미래세대를 위한 내셔널트러스트 사진전"
-내용 :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으로 보전된 자연, 문화유산을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 : 5월 25일(일)
·참가 기간: 2008. 5. 23 ~ 25
·주최: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문의: 전화 02-3675-34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