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옛집 나들이
최순우 옛집에서는 2008년 5월부터 어린이 해설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옛집 나들이”가 시작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해설사가 들려주는 옛집 이야기’에서는 소방울ㆍ달 항아리ㆍ장독대와 같은 선생님의 여러 유품들을 살펴보고,
뜰에 핀 꽃ㆍ나무를 감상하면서 옛집에 담긴 선생님의 자취와 한국미(美)의 아름다움에 대해 알아봅니다.
관람 후에는 체험활동지에 ‘내가 느낀 옛집’의 풍경을 그려보고, ‘나만의 풍경이름’을 지어봅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최순우 옛집의 현판 글씨를 직접 탁본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싱긋한 토요일의 나들이 시간을 맞아, 가족 여러분들의 소중한 추억을 가꿀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프로그램]
①옛집 관람: 최순우 옛집 해설사가 들려주는 옛집 이야기 (20분)
②퍼즐 맞추기: 옛집 관람 후 퍼즐 퀴즈 맞추기(기념엽서 증정) (10분)
③“달 항아리가 있는 풍경” 그리기: 체험활동지에 '내가 느낀 옛집' 그림그려보기(25분)
④현판 글씨 탁본하기: 최순우 옛집 현판 탁본해보기 (5분)
·참가 기간: 2008. 5. 3 ~ 11. 29 매주 토요일 11:00 ~ 12:00 (별도행사 시 제외)








